안젤라베이비 둘째 계획에 대해 숨김없이 이야기 "몇년이 지나면 꼭 딸을 낳을 거예요!"


2월 7일 여성스타 안젤라베이비는 홍콩 한 백화점의 신년 새해축하 행사에 참석했으며, 그녀는 붉은색의 슈트를 착용하고 얼굴엔 기쁨으로 가득했다. 안젤라베이비황샤오밍(黄晓明 황효명)과 결혼 후 아들 '샤오하이몐(小海绵 소해면)'을 출산했고, 얼마전 샤오하이몐은 만 1살을 맞이했다.
안젤라베이비는 인터뷰에서 둘째아기에 대해 이야기했고 "반드시 딸을 출산할 거예요!"라며 둘째아기 계획에 대해 숨김없이 털어놨다.


홍콩의 한 매스컴 보도에 의하면 아들 샤오하이몐
황샤오밍 보다 비교적 자신을 더 좋아한다고 했고,
아마도 아들이기에 엄마를 더 따르는 것 같다고 했다고 한다.
그리고 딸을 낳게 되면 아빠를 더 좋아할 것이라며,
"그(황샤오밍)는 딸을 무척 좋아해요. 그래서 몇년후에 꼭 딸을 낳을
계획입니다."라고 솔직하게 이야기 했다.
그리고 이어 아들 샤오하이몐이 막 엄마아빠를 부르기 시작할때
"사실은 잘 알아들을 수 없었어요. 말하는 것이
bed bed...mak mak.....꼭 이렇게 말하는 것 같았어요."라고 말했다.

안젤라베이비는 비공식적인 외출에서는 늘 아들을 안고
외출을 하며, 그녀가 아들은 안고 있는 모습이 많은 사람들에게
목격되기도 했다.
그녀는 입가에 미소를 띄우며 아들은 비교적으로 황샤오밍
많이 닮았다며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인사를 건넨다고 했다.
그리고 아들은 낯을 가리지 않아 다른사람들이 안아도 전혀
두려워하지 않는다며, " 아들은 성격이 많이 외향적 이예요.
open 마인드를 갖고 있으며, 매우 사교적인 성격입니다.
아마도 남편 황샤오밍보다도 더 활달한 성격일 거예요!"라고 했다.




안젤라베이비황샤오밍은 아들 샤오하이몐의 정면 모습을
지금까지 드러낸 적이 없다.
이에대해 그녀는 "아들이 좀더 자랄때까지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아들에게 의견을 물어보고, 아들 자신이 직접 선택하게 할 겁니다."

아들 샤오하이몐이 막 만 한살이 지났지만 그녀는
이미 상하이의 적당한 유치원을 찾고 있다고 말해 아들에 대한
교육의 열정을 벌써부터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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