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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손을 잡고있는 저우쉰(周迅 주신)과 도우징통(窦靖童 두정동)
앞쪽에 휴대폰을 보고있는 이는 저우쉰의 영어교사이다
사진을 보면 저우쉰과 도우징통이 왜 서로 손을 잡고 있는지에 대해
이해가 좀 어렵다.(하지만 사실 일반적인 생활속에서 엄마와 딸 사이에
손을 잡는다는 것은 매우 정상적인 일이며, 친구와의 사이에도
여성들끼리 손을 잡고있는 모습을 종종 볼수 있다.)
사진에서 두 사람 모두 검은색의 다운재켓을 입고 있으며,
보기에는 줄을 서서 무엇인가를 기다리고 있는듯 보인다.
춘지에(春节 춘절) 전날 저녁 한 네티즌이 공개하기를
저장성 취저우(浙江衢州 절강구주)로 가는 비행기안에서
우연히 저우쉰과 도우징통을 만났고, 두 사람에게 사인을 받았다고 했다.
이 네티즌은 덧붙여 말하기를 비행기 티켓을 구하기가 매우 힘들어
저우쉰과 도우징통 역시 비지니스석을 구입하지 못하고
이코노믹 좌석을 구입해 집으로 가는것 같았다고 했다.
도우징통이 저우쉰의 집에서 새해를 맞이했다라는 말 또한
한때 위쳇 모멘트(朋友圈)을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이에 적지않은 네티즌들은 저우쉰과 가오셩위안(高圣远 고성원)과의 사이에
무슨일이 생겼으며, 어떻게 된것이냐는 의문을 던지기도 했다.
작년 저우쉰의 생일에 가오셩위안(고성원)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고,
도우징통이 그녀의 옆에서 생일을 축하하고 챙겼다.
계단을 내려오고 있는 저우쉰과 도우징통
2017년 10월 18일은 저우쉰의 43살 생일을 맞았다.
이날 저우쉰은 취저우(구주)의 고향집으로 돌아와
가족과 함께 모여 생일을 축하했다.
당일 저우쉰과 스탶이 집안으로 들어간 이후,
저우쉰의 스탶은 다시 지하 차고로 되돌아 갔다.
그리고 스탶과 함께 차에서 내린 또다른 한사람이 있었고,
그가 바로 왕페이의 딸 도우징통이었던 것이다.
도우징통이 특별히 저우쉰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그녀의 고향집을 찾았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이해하기가 좀 어렵다.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 동안 두 사람은 계속하여
웃음꽃을 피우며 이야기를 나눴고,
저우쉰은 도우징통을 도와 머리를 정리하여 주는 등의
두 사람 사이에 조금은 이상한 여러 모습들이 사진에 찍혔다.
식사가 끝나고 저우쉰과 도우징통 일행은
계단을 내려와 모든준비를 마치고 자리를 떠나갔다.
계단을 내려올때 저우쉰은 직접적인 표현으로 도우징통을
뒤에서 포옹했고, 도우징통은 손을 올려 저우쉰의 손을 잡았다.
집에 도착한 이후 저우쉰과 친구들 일행은
가벼운 포옹으로 작별인사를 했고, 도우징통은 그녀 옆에서
그들의 작별을 보며 기다리고 있었으며,
뒤따라 저우쉰과 도우징통은 함께 집으로 모습을 감췄다.
도우징통이 옥수수를 먹고 있는 모습을
저우쉰은 흐믓한 표정으로 그녀를 바라보고 있다
도우징통과 저우쉰은 서로 23살의 나이 차이가 나지만
그녀들은 계속해서 좋은 친구로 지내고 있으며,
도우징통은 저우쉰과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한적이 있다.
도우징통이 이야기한 대략적인 의미를 보면,
그녀는 비교적으로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을 친구로 사귀는 것을
좋아하며, 또한 서로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친구,
진심으로 자신을 대해줄 친구가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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