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양멱) 판빙빙 자오리잉(조려영) 사극에서 아름다운 미인의 목욕신



한국이나 중국이나 명절에는 TV에서 명절 특별프로그램으로 재미있는 프로그램, 호기심을 일으킬 만한 프로그램들로 가득 채워진다. 물론 한참 지난 영화들로 채워져 실망을 안겨주기도 하지만...
이번 춘지에(春节 춘절)에도 역시 많은 호기심 가득한 프로그램들이 이어졌고, 그중 중국에는 특히나 많은 사극 재탕도 이어졌다. 사극하면 극중에서 여주인공들의 목욕신을 빼놓을 수 없다. 물론 시청률을 겨냥한 유명스타의 목욕신을 넣는 경우도 있겠으나, 거의 모든 사극에서 여주인공들의 목욕신은 반드시 들어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목욕신에는 반드시 등장하는 것이 탕안에 꽃잎이 가득 채워진다는 것이다.
이러한 꽃잎은 아름다운 화면으로 비춰질뿐 아니라 혹시 모를 감춰진 비밀(촬영현장에서나 혹은 화면에서)을 감추는 역할도 분명히 있을것이다. 대 스타들의 명성에 금이가면 안될뿐만아니라 그녀들의 보여주고 싶지 않은 비밀 또한 감추어야 하기 때문이다.
중국의 대 스타 여성연예인 중 판빙빙(范冰冰 범빙빙), 양미(杨幂 양멱), 자오리잉(赵丽颖 조려영), 위안산산(袁姗姗 원산산) 등 많은 인기 여성스타들은 일찌기 모두가 아름다운 목욕신을 거쳐왔다.
그럼 여기서 그녀들의 목욕신을 한번 살펴보기로 한다. 당신은 누가 가장 아름답고 매혹적인 여신의 모습이라고 생각하며, 누구에게 한표를 던지겠습니까?


《古剑奇谭 고거기담》에서 가녀린 어깨를 드러내고 거즈로 몸을가린 양미(杨幂 양멱)

드라마 《古剑奇谭 고거기담에서 양미가 연기한 칭쉬에(晴雪 청설)의 목욕신은
원작과 드라마의 줄거리를 이어주는 브릿지 역할을 한다.
목욕신 중 어렴풋한 달빛 아래 고요한 강변의 물방울은 투명하게 빛을 발하고
거기에 양미는 가려리고 아름다운 어깨를 드러내고
거즈로 몸을 가리고 있는 모습이다.
어렴풋한 달빛아래 그녀의 아름다운 몸매의 곡선이 드러나며
이를 남 주인공 투쑤(屠苏 도소/리이펑(李易峰 이역봉) 분)에게 정면으로 목격된다.
이러한 모든 장면은 정말이지 매우 고전적인 장면으로 비춰졌다.



《武媚娘传奇 무미랑전기》에서 희고깨끗한 피부를 그대로 드러낸 판빙빙(范冰冰)

판빙빙이 사극 《武媚娘传奇 무미랑전기에서 연기한
우메이냥(武媚娘 무미랑)리스민(李世民 이세민/장펑이(张丰毅 장풍의) 분)
장미꽃 잎이 가득덮인 온천안에서 서로 몸을 기대
가장 로맨틱한 장면을 연출해 냈다.
장면에서는 판빙빙의 향긋한 어깨가 그대로 드러났고,
희고 깨끗한 피부 역시 가감없이 안방에 전달됐다.
더욱이 판빙빙의 몸에서 떨어지는 물방울은 그녀를 더욱 아름답고
빛나게 했으며, 이후 중국 밖의 네티즌들은 그녀의 이미지를 보고
"美得不像人(미득불상인)"이라 칭했다.

美得不像人[měi dé bú xiàng rén]
사람같지 않게 아름답다




《花千骨 화천골》 중 호수에서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목욕신을 보인 자오리잉(赵丽颖 조려영)

자오리잉이 사극 《花千骨 화천골에서 연기한 화쳰구(花千骨 화천골)
스승을 모시고 기예를 배우던 중 호수에서 목욕과 노는 모습은
방송이 된후 한때 뜨거운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장면 중 자오리잉은 똥머리를 하고 때로는 고개를 숙여 호수의 청량함을 바라보고,
때로는 물을 튀기며 장난치는 등 귀염돗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후 서생(书生)이 이를 보게되며, 이때 그녀의 화내는 듯한 표정은
더욱 사랑스럽고 귀여우며, 아름답게 비춰진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