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즈링(임지령) 인스타그램에 팬들에게 사과의 글 올려,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임신소문에 대해 분명하게 밝혀


얼마전 린즈링(林志玲 임지령)은 병으로 인해 얼마간의 휴식을 선언했고, 이에대해 또다시 린즈링 임신설의 소문이 나돌았다. 그리고 지난 3월 6일 한달간의 휴식을 취한 린즈링은 상하이에서 열린 모 홍보활동에 참석하며 복귀를 했으며, 홍보활동 현장에서의 린즈링의 모습은 적잖이 살이 올라 있었고, 게다가 얼마전부터 떠돌던 임신설이 있었기에 린즈링이 임신을 해서 살이쪘다는 이야기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또다시 쟁점을 일으켰다.


병 치료 후 다시 활동을 재개한 린즈링은 눈에띄게 살이 올랐으며,
얼굴 전체가 통통하고, 그녀의 팔뚝 또한 이전에 비해 많이 굵어졌다.
이에대해 네티즌들이 임신에 대해 혹시라도 추측을 일으킬까 하여
린즈링의 매니저는 민첩하게 임신 소문에 대해 부인하며,
모든것이 하이힐을 신고 오랫동안 활동으로 인해서 라고 밝혔다.
이어 린즈링은 계속하여 작업과 활동을 이어 갈 것이라고 덧붙히며,
임신 소문에 대해 분명하게 입장을 이야기했다.

린즈링 또한 3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직접 글을 올리며 임신소문에 대해 분명하게 아니라고 밝혔으며,
그리고 자신을 걱정하는 팬들에게 사과하며 안심시켰다.

사진에서 린즈링은 보기에 매우 초최하게 매우 말라 보이며,
공주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아름다운 피부를 부각시켰다.
여전히 아름다운 여신 스타일이 넘쳐흐르며,
그녀가 신고있는 하이힐은 그녀의 아름다움을 강조하듯
빛을 발하고 있고, 전체적인 분위기에서
그녀의 우아함이 그대로 전해지고 있다.

그녀는 팬들에게 사과의 글로, "죄송해요, 저는 원기왕성으로
여러분들께 걱정끼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라고 글을 올렸고,
그녀의 글에 대해 팬들은, "몸이 건강해야 모든것이 평안합니다.
당신은 우리의 영원한 여신입니다.",
"영원히 아름답고, 기분좋은 일들만 가득하세요."
"즈링누나, 폭발적으로 아름답습니다!" 등등 그녀의 건강을 걱정하고
그녀의 아름다움을 이야기하는 글들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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