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즈링(임지령) V자로 가슴 깊이 파인 웨딩드레스로 드러낸 가슴라인



최근 타이완의 안티에이징 여신 린즈링(林志玲 임지령)이 광저우(广州 광주)의 모 브랜드의 란제리 속옷모델로 모습을 드러냈다. 란제리 속옷모델로서의 활동에서는 사람들의 눈이 쏠리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며, 무대에 올라 란제리 속옷의 여러가지 면에서 편안함과 섹시함을 최대한 드러낸다.


당일 린즈링 역시 가슴이 V자로 깊이 파인 웨딩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등장했으며, 직접 드레스를 끌어 올리며 워킹을 해
장내의 모든 시선을 집중시켰다.
약간 어두운 자줏빛 란제리의 은은한 윤곽아래
가슴라인이 분명하게 드러났고,
그녀의 자신감 넘치는 표정은 더더욱 장내를 압도했으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에너지를 방출했다.


이것으로 볼때 린즈링은 확실히 명성과 돈을 끄는 재주가 있다.
막 새해를 맞이했고, 정월대보름(元宵节 원소절)을 앞에두고
잠시도 쉼없이 곳곳에서 일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이번 린즈링의 광고모델로서의 활동에선 우먼파워의 모범을 보이는 듯 하다.

그녀의 결혼에 대해 말하자면 아직 미지수로
그녀의 입에서 직접적으로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혹시 그녀의 생각으로는 일을 하여 먼저 돈을 끌어모은 다음
확실하게 결혼 혼수장만을 하겠다는 것을 아닐까?

에너지를 발산하는 린즈링을 사진에 담기위해
무대 앞뒤를 가리지 않고 광적으로 스마트폰을 내밀었다.



린즈링의 이번 란제리 속옷 무대에서 매력적이고 사랑스러운모습을 보인것은
바로 그녀의 여유만만한 모습이었다.
무대에서의 그녀는 에너지가 넘쳐 흘렀으며,
무대 앞뒤를 막론하고 행사장의 모든 사람들은
그러한 그녀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위해 스마트폰을 내밀었고,
당일 행사의 클라이막스를 장식했다.
이로볼때 린즈링의 앞과 뒤 그녀의 그림자 역시
시선을 집중시키는 무한한 매력이 있는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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