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천(주우진)의 어머니 "며느리의 책임"에 대해 말하다, 탕웨이 팬 "그와 결혼하지 않은 은혜에 감사"



주위천(朱雨辰 주우진)의 어머니 "며느리의 책임"에 대해 이야기하다
탕웨이(汤唯) 팬 "그와 결혼하지 않은 은혜에 감사"

배우 주위천(주우진)탕웨이는 서로가 첫사랑이었으며, 지금 탕웨이는 이미 결혼을 해 한사람의 아내가 되었고, 주위천은 아직 솔로로 지내고 있다. 주위천은 최근 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자신의 사생활에 대해 이야기 했고, 그는 대륙의 배우세계에 대해 거침없이 이야기를 해 주목을 끌었으며, 그의 어머니의 행동과 생각에 대해 이야기 한것은 더욱 큰 화제를 이끌어 냈다.
이에 적지 않은 네티즌들은 "방송이 나가고 나면 아마도 주위천에게 시집올 사람이 없을 것이다."고 직설을 날렸다.

주위천(朱雨辰 주우진)과 그의 어머니

주위천의 어머니는 수많은 자신이 갖고있는 개념에 대해 드러냈으며,
그녀는 아들의 모든 감정을 알고있다고 솔직하게 인정을 하며,
"이 프로그램을 빌어 아들에게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은데......
그의 모든 감정에 대해 저는 전부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모든것에 방해가 되고 있습니다."고 말했다.
비록 그녀는 "네가 좋아 한다면, 나 역시 좋다"라고 말한적이 있다며,
하지만 특히 첫인상을 믿고, 숙녀스타일의 여성을 더욱 좋아한다고 했고,
"너는 집안 어른들 앞에서 경망스럽게 굴면 안돼!"라고 말했다고 한다.

이 이외에 주위천의 어머니가 이야기하기를
자신은 가정과 아이를 위하여 "저의 자아는 전혀 없었어요,
저는 모든 삶을 다바쳐 아들을 대해 왔습니다!"라고 했으며,
39살인 주위천은 이미 결혼 적령기의 나이가 됐고,
미래의 며느리를 대하는 것 역시 그녀는 기준이 있다고 하며,
"당연히 다른사람의 자녀 역시 예뻐요,
하지만 남자와 여자가 분담해야 할것은 다르며,
여자는 마땅히 현모양처 이어야 합니다.
기왕 네가 결혼을 했고, 네가 이 집에 들어오기를 원한다면,
너는 너의 책임을 다해야 한다.
네가 시집온건 바로 이 역할인 것이야!"라고 이야기했다.



이 프로그램이 방송된 이후 많은 네티즌들은 한숨을 내쉬며,
"주위천의 엄마 정말로 무섭다!"
"주위천의 엄마는 지금 내 현실에서 만난 사람 중 제일 두려운 사람이다.
자녀들의 생활을 억누르고, 그들은 자신들의 생활은 없으며,
모두가 그녀의 기준에 따라 생활해야만 한다.
그녀는 자녀의 결혼관에 대해 자신이 옳다고 여기고 있으며
자녀들은 무의식중에 그녀에게 감화되는 영향을 받았다.
내 생각에 여자들이 이 프로그램을 다보고 난 후에
주위천을 감히 좋아하지 못할것 같은 생각이 든다."
"다행히도 탕웨이는 그에게 시집갈일이 없다.
정말로 무서운 시어머니이다." 등등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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