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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우제룬(周杰伦 주걸륜)의 자가용비행기 노출?
소속사의 대답은?
2018년 두편의 프로그램 편성으로 인해 녹화가 끝나는 시간은 언제나 매우 늦으며, 거기에 매주 일요일에는 공연이 있다. 이러한 스케쥴을 순조롭게 소화해내기 위하여 비행기를 임대해 스케쥴을 맞춰나가고 있다.
저우제룬(주걸륜)은 양안(两岸, 중국내륙과 타이완) 지역에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다. 그는 최근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진출을 하였고, 밀려드는 광고모델 쪽으로는 손도 대지 못하고 있으며, 게다가 부업 경영에 성공을 거둬 그의 몸값은 급등을 거듭하고 있다.
저우제룬은 최근 도처에서 열리는 공연으로 바쁜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그룹 "남권마마(南拳妈妈)"의 멤버 단토우(弹头, 송지엔장(宋健彰 송건창))는 개인 sns에 모두가 도처에 공연으로 인하여 바쁜 와중에 형제의 자가용비행기 이용에 대한 감사의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 했고, 뜻밖에 천왕 저우제룬 자가용비행기의 초 호화로운 인터리어 내부가 노출됐다.
사진에는 저우제룬과 단토우, 쥐바오(巨抱 거포) 등이
비행기의 객실에 앉아 기분좋게 음료를 마시고 있다.
내부의 사진을 자세히 살펴보면,
작은 바(Bar)가 마련되어 있을뿐만 아니라
대형 접이식 테이블 및 넓은 좌석 등 호화스러운
인테리어를 보여주고 있다.
저우제룬 본인 또한 일찍이 같은 사진을 공유했었으며,
예리한 눈을 가진 네티즌들은 자가용비행기인지를 물었고,
그 물음에 대한 대답은 없었다.
며칠이 지나지 않아 저우제룬의 절친 단토우는
자신의 sns에 여자의 어투를 모방하여
"저도 커서 쥐바오 오빠와 제룬 오빠처럼
자가용비행기를 이용해 공연 장소로 이동하는
대단한 모습을 닮고싶어요."라고
재미있는 표현의 글을 올렸다.
호화스런 자가용비행기 내부 인테리어
타이완 매스컴의 보도에 의하면,
저우제룬의 자가용비행기는 사실 임대한것이라고 했다.
2018년 《中国好声音 중국호성음》, 《这就是灌篮 저취시관람》 등
양 대 프로그램을 맡으면서 녹화가 마무리되는 시간이
항상 늦었고, 게다가 주말엔 공연이 있어
모든 일정들을 순조롭게 소화해 내기 위해
비행기를 임대해 바쁘게 움직일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대충 계산하여 저우제룬의 매 공연의 게런티는
약 1,000만 타이완달러(약 3억6,710만원)이고,
비행기 임대료의 금액은 약 200만 타이완달러(약 7,342만원)이며,
적지않은 시간을 절약할수 있다.
게다가 비행기 한대를 구입하여 관리하는 년간 비용이
수억위안 드는 것과 비교하면
구입하는 것보다는 임대하는 것이 훨씬 채산성이 좋다.
하지만 저우제룬 예하의 회사측은 타이완 매스컴 기자에게
"저우제룬은 자가용비행기가 없습니다."고 잘라 말했다.
비행기를 구입하게 되면 넓은 장소와
전용 관리담당자가 필요하고, 그리고 해마다 높아지는 비용 등
부담이 적지않다는 것이다.
이로볼때 단토우가 올린 글을 추측해 보면,
아마도 쥐바오가 마련한 자가용비행기로
단지 서둘러 다음장소로 이동을 하기 위하여
단순 임대한 비행기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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