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우션(주심)이 부른 홍콩반환 25주년 기념곡 《祝福 축복》 MV보기 및 mp3

 


저우션(周深 주심)의 《祝福 축복》 MV보기 및 mp3

홍콩반환 25주년 기념곡


"啊~送你送你,祝福永不断,轻轻地飘,寻觅无边路远,借那鸟语,路上细添温暖,拜托清风,奉上衷心祝福千串…… 아~당신께 드립니다, 축복은 영원히 끊임이 없고, 살랑살랑 떠다니며, 끝없이 먼 길을 찾아요, 새의 목소리를 빌어, 길위에 따스함을 더해주고, 산들바람에 부탁하여, 진심어린 축복 천개를 꿰어 드립니다....."

 6월 29일 저녁 인민일보(人民日报), 저우션 공작실(周深工作室)등이 공동으로 출품한 노래 《祝福 축복》이 정식으로 공개됐다. 저우션(주심)은 원래 광동어(广东话)의 기초를 갖고 있지만, 이번 노래를 부르기 위해 선생님에게 하나하나 지도를 받았다고 한다. 저우션은 "녹음하는 과정을 포함하여, 또한 먼저 녹음을 완성한 이후에도 광동어 선생님에게 들려주며 지도 받았습니다. 순수한 광동어로 이 노래를 부르고 싶었으니까요"라고 말했다.




노래 《祝福 축복》은 예쳰원(叶倩文 엽천문) 원창으로

광동어 대중가요에서 영원한 고전가요이다.

그리고 이번 새롭게 각색한

홍콩반환 25주년 축하 기념곡에서

부드럽고 매끄러운 노랫말과 작곡은

저우션의 진지한 노랫소리와 서로 어우러져

 오랫동안 지속되고 있는 깊고 긴 애뜻한 정이 드러나 있으며

모두에게 마음을 진작시키는 힘을 가져다 주고있다.


함께 공개된 MV에서는

1997년 홍콩반환의 역사적인 순간을 되돌아 보며

오랜 시간이 흘렀다고는 하나

여전히 모두의 끓는 열정이 그대로 임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익숙한 멜로디는 사자산(狮子山) 아래의

빛나는 세월을 되살리고

모든 중국인들이 함께 써내려온

시대의 전설에 경의를 표하고 있다.




음악은 모든 시대에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공통된 기억으로 사람들이 감성적인 공감을

충실하게 기록한다.

저우션의 《祝福 축복》은 고전의 목소리를 뛰어넘어

새시대의 빛으로 새롭게 발전시키며

선명한 홍콩스타일 노래의 특색을 보존하고 있는 동시에

새로운 시대의 변화에 더욱 부합하고 있다.

그리고 25년간 홍콩 발전의 과정을 잘 나타내고 있다.





# 가사보기


祝福

作词:梁弘志

作曲:梁弘志

演唱:周深

徘徊丛林迎着雨

染湿风中的发端

低诉细雨路遥若困倦

静靠湾湾小草倚清泉

悠悠流泉随路转

偶于山中转数圈

一片软软渐黄落叶

荡向清溪之中早飘远

啊过去过去多少次心乱

今天今天随着云烟渐远

听听鸟语静望雨丝飘断

悄悄的风赠我衷心

祝福一串

徘徊丛林迎着雨

染湿风中的发端

低诉细雨路遥若困倦

静靠湾湾小草倚清泉

悠悠流泉随路转

偶于山中转数圈

一片软软渐黄落叶

荡向清溪之中早飘远

啊送你送你祝福永不断

轻轻地飘寻觅无边路远

借那鸟语路上细添温暖

拜托清风奉上衷心

祝福千串

啊送你送你祝福永不断

轻轻地飘寻觅无边路远

借那鸟语路上细添温暖

叮嘱清风奉上衷心

祝福千串





저우션(周深 주심)의 《祝福 축복》 MV보기 및 mp3

홍콩반환 25주년 기념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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