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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우장징(尤长靖 우장정)의 신곡 《冬已至 동이지》
MV보기 및 mp3
요우장징의 노랫소리에서
세상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다
"等天光逐渐消融, 融进夜的每个角落, 等一片雪飘落, 化作城市烟火 날이 점차 녹기를 기다려, 밤의 구석구석에 녹아들고, 한 조각이 눈이 내리기를 기다려, 도시의 불꽃으로 변한다" 겨울이 되면, 잇달아 눈이 내리고, 온갖 꽃들은 시들어 떨어지며, 온 나무들은 쓸쓸하고, 세상은 좀 더 고요해 진다.
지난 12월 30일 중국청년보(中国青年报)·중청 온라인기획(中青在线策划)에서 제작한 음악기획 프로젝트 《我的节气我的歌, 나의 절기 나의 노래》 시리즈 노래의 《冬已至 동이지》가 공개됐다. 노래는 청년가수 요우장징(우장정, Azora Chin)이 초청되어 감정을 모아 노래했으며, 감동적인 멜로디와 시적인 가사를 통해 한폭의 아름다운 겨울 풍경을 그려냈다.
* 冬已至[dōng yǐ zhì]-동이지
겨울은 이미 왔다.
枯枝总会开出新的花, 寒冷终会散场,
那时再出发, 所有的愿望都晴朗
那时再出发, 所有的愿望都晴朗
마른 가지에는 언제나 새로운 꽃이 피어나고,
추위는 결국 끝을 맺는다,
그때 다시 출발하자, 모든 희망 모두가 청명하다
추위는 결국 끝을 맺는다,
그때 다시 출발하자, 모든 희망 모두가 청명하다
봄, 푸른 기운이 넘쳐나고
여름, 불같은 열정이 있으며
가을, 큰 과일들이 주렁주렁 달리고
그리고 겨울의 아름다움이 있다.
무한한 생명력과 가능성을 갖고 있는
마른 나무 가지에는 새로운 꽃들이 피어나고
추위는 결국 끝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생명의 계절을 걷다 보면
우리가 내딛는 발걸음 마다 모두 흔적을 남긴다.
겨울은 이미 깊어가고
봄날은 점점 가까워 지고 있다.
꿈을 쫓는 사람은 살을 에는 듯한 추위를 이겨내고
꽃이 피기를 조용히 기다린다.
# 가사보기
冬已至
作词:neko(SBMS)/Hurshi(SBMS)
作曲:Hurshi(SBMS)
演唱:尤长靖
等天光逐渐消融
融进夜的每个角落
等一片雪飘落 化作城市烟火
徐徐归家的孩童
嬉笑着盘算踏雪车
几个秋几个冬 只顾惦念着玩乐
Wu 今夜漫长
就卸下沉重的行装
等着路旁准时赴约的 灯光
照亮家的方向
属于心底的一抹温暖
任世界多严寒 幸福更悠长
那雪落下会洗净遗憾
依然向往
枯枝总会开出新的花
寒冷终会散场 那时再出发
所有的愿望 都晴朗
Wu 今夜漫长
就卸下沉重的行装
等着路旁准时赴约的 灯光
照亮家的方向
属于心底的一抹温暖
任世界多严寒 幸福更悠长
那雪落下会洗净遗憾
依然向往
枯枝总会开出新的花
寒冷终会散场 那时再出发
所有的愿望 都晴朗
放慢脚步来迎接
慢慢吞吞的日落
冬去春来又一年
旧的梦留给从前
放慢脚步来迎接
慢慢吞吞的日落
冬去春来又一年
时光不倦不会停歇
融进夜的每个角落
等一片雪飘落 化作城市烟火
徐徐归家的孩童
嬉笑着盘算踏雪车
几个秋几个冬 只顾惦念着玩乐
Wu 今夜漫长
就卸下沉重的行装
等着路旁准时赴约的 灯光
照亮家的方向
属于心底的一抹温暖
任世界多严寒 幸福更悠长
那雪落下会洗净遗憾
依然向往
枯枝总会开出新的花
寒冷终会散场 那时再出发
所有的愿望 都晴朗
Wu 今夜漫长
就卸下沉重的行装
等着路旁准时赴约的 灯光
照亮家的方向
属于心底的一抹温暖
任世界多严寒 幸福更悠长
那雪落下会洗净遗憾
依然向往
枯枝总会开出新的花
寒冷终会散场 那时再出发
所有的愿望 都晴朗
放慢脚步来迎接
慢慢吞吞的日落
冬去春来又一年
旧的梦留给从前
放慢脚步来迎接
慢慢吞吞的日落
冬去春来又一年
时光不倦不会停歇
요우장징(尤长靖 우장정)의 신곡 《冬已至 동이지》
MV보기 및 mp3
요우장징의 노랫소리에서
세상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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